ⓒ 데빌 메이 크라이






플스게임.
무려 스타일리쉬액션이라는 장르개척을 이뤄낸 데빌메이시리즈다!!
3에 치중해 있는이유는.. 가장 그래픽이 알음답기~때문에~;

아. 정말 멋지다.
온갖게임을 통틀어 단테만큼 카리스마를 내뿜는 캐릭터도 드물다.
아니 비쥬얼상 없다. ㄱ-

그냥 맛이 가버렸다.
늦바람이 무섭다고 ㄱ- 내가 딱 그꼴이다.
온라인게임을 접으니까 다른게임들이 마구마구 머리속으로 터져들어오는구나.
플스를 지를까 심각하게 고민중.

일단은 더위가 좀 가시면 일부터 시작해야... 덜덜.

ⓒ charlss
by 철이 | 2005/08/08 13:39 | ⓢundry | 트랙백(1) | 덧글(6)
ⓒ 웃대 지식 KIN best!!
1. 사람들은 옷을 왜 입을까요?
답 = 저도 그게 불만입니다.


2. 지금 고1인데요.지금 보면 담배피고 술많이 먹고 여자랑
 맨날 노는 양아치들은 커서 모가 되나요?
답 = 고2


3. 오늘 제 생일입니다.그리고 여자친구에게 문희준앨범을
 선물로 받았습니다^^부럽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 = 헤어지자는 뜻입니다.


4. 고3인 남자친구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전 고2거든요..뭐 하룻밤 이딴거 즐하고 진지하게 뭐가 좋을런지.
 특별하고 기억에 남을 선물로 좀..
답 = 고3남자친구라...헤어지는게 최고의 선물 아닐까요?


5. 여친에게 가슴사이즈가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B라고 하던데..
 근데 B가 큰건 아니잖아요.
 근데 만져보면 크거든요.
 봐도 그렇고
 어떻게 된거죠?
답 = 나도 만져 봐야알것 같은데.


6. 설렁탕을 먹으면 설렁해지고.추어탕을 먹으면 추어지면.
 목욕탕먹으면 목에다가 욕을 하나요?
답 = 저 28일날 이 놈 만납니다.조회수만큼 존내 패줄게요.


7. 원빈이랑 저랑 물에 빠졌어요.
 근데 수많은 사람들이 저를 구했어요.
 왠지 알아요?
답 = 물이 썩어서 원빈이 죽을까봐.


8. 올해중학생이되는데..중학교가면 초등학교랑 틀린게 뭐가
 있을까요?
답 = 초딩을 욕할수 있습니다.


9. 요즘 영화중에 월미도가 재밌어yo
 아니면 내 사랑 JAGO가지?가 재밌어yo
답 = 라스트사물놀이


10. 미용사 언니가 머리를 바보로 만들어났어요.어뜨케요ㅠㅠ
답 = 육체와 정신이 하나되는 순간.


11. 오늘 삐삐를 샀습니다.
 제 돈모아서 삐삐를 샀습니다.축하해주십시요^^
답 = 여러분 전 오늘 멍청한 놈에게 삐삐를 팔았습니다.
 축하해주십시요^^


12. 님들아.오늘 저 가출했어요ㅠ춥고 배고파요ㅠㅠ
답 = 돌아와라 준영아!
 엄마가 잘못했다.
 성인 사이트는 안눌러도 뜨더구나.


13. 키스할때 가슴을 만지는 남자는 선수입니까?
답 = 팬티만지면 감독이겠네?


14. 저그의 저글링은 왜 링을 안들고 다닐까?
 저글 링..아니야?
답 = 프로 토스가 배구 하냐?


15. '국회의원'을 다섯글자로 줄이면?
 너희들의 창의력을 보겠어
답 = 여기 네글자를 다섯글자로 줄여달라는 바보가 있습니다.


16. 귤에서 오줌맛이 난다.껍질을 먹어서 그런가.
답 = 너....오줌맛 어뜨케 아는거냐?


17. 안뇽하세요오옹~김애경이에요옹~어머 님들 즈질이양~
 김애경씨 성대묘사 똑같죠?
답 = 지랄한다.


18. 나보다 잘생긴 세끼들은 다 꿇어!
답 = 천하를 평정할 셈인가..


19. 옵햐들하~~~~~~~~~~♡
 저를 보면 무슨 미가 떠올라요?
 지성미? 세련미? 섹시미?
답 = 니미


20. 제가 누군가를 죽였어요.어떻하면 좋죠?
 아악~피가 흘러요.제가 모기를 죽였네요.어떻게 하면 좋죠?
 경찰서 가나요?제발살려주세요.
답= 경험치 2가 올르셨습니다.


21. 노래방가서 노래부르는데..실수로 취소눌르는 새끼..우라질!
답 = 실수라고 생각하냐?


22. 세븐은 왜케 멍청한가요?
 맨날 영어로 세븐까지 밖에 못세네.
답 = 원투는 그럼 병신이겠다


23. 내 꼬추는 오이다.ㅋㅋㅋ
답 = 문군한텐 들키지 마시길..


24. 얼굴못생기고 옷잘입는거랑.
 얼굴잘생기고 옷못입는거랑.
 어느게 좋아?
답 = 이쁘고 안입은거



니미 최고..ㅡㅜ

ⓒ charlss
by 철이 | 2005/08/05 15:46 | ⓢundry | 트랙백(311) | 덧글(5)
ⓒ 한국인의 급한성질 best 10
# 한국인의 급한 성질 BesT 10

1. 외국인: 자판기의 커피가 다 나온 후, 불이 꺼지면 컵을 꺼낸다.
한국인: 자판기 커피 눌러놓고, 컵 나오는 곳에 손 넣고 기다린다.
가끔 튀는 커피에 손을 데기도 한다.

2. 외국인: 사탕을 쪽쪽 빨아먹는다.
한국인: 사탕 깨물어 먹다가 이빨 부러진다.

3. 외국인: 아이스크림은 혀로 핥으며 천천히 먹는다.
한국인: 아이스크림은 베어먹어야지 핥아먹다간 벌떡증 걸린다.;
한입에 왕창 먹다가 순간적인 두통에 머리를 감싸고 괴로워할때도 있다.

4. 외국인: 저런 냄비근성 다혈질 민족 이탈리아같으니.
한국인: 저런 여유만만 느려터진 지중해쪽 국가다운 이탈리아놈들. 아 답답해.

5. 외국인: 버스는 정류장에 서서 기다리다 천천히 승차한다.
한국인: 일단 기다리던 버스가 오면 도로로 내려간다.
종종 버스와 추격전이 벌어진다
가끔은 버스 바퀴에 발이 찧이기도 한다.
문 열리기도 전에 문에 손을 대고 있다. (그러면 빨리 열리냐?;)

6. 외국인: 인도에 서서 "택시" 하며 손을 든다.
한국인: 도로로 내려가 택시를 따라서 뛰어가며 문 손잡이를 잡고 외친다.
"철산동!!"

7. 외국인: 야구는 9회말 2사부터. 힘내라 우리편! (끝까지 응원한다.)
한국인: 다 끝났네, 나가자.(9회말 2사쯤이면 관중이 반으로 줄어있다.)

8. 외국인: 영화의 마지막은 엔딩크레딧과 함께 OST를 감상하며 여운에 젖는다.
한국인: 극장에도 리모콘이 있으면 채널 돌렸지. 빨리 안나갈거야?;

9. 외국인: 오늘의 요리는 폭찹. 폭찹의 기원은 블라블라블라인데
이 레스토랑은 요리사가 에벨레벨레.....
한국인: xx럴! 돼지를 키워서 만들어오나, 드럽게 안나오네!

10. 외국인: 그영화 어땠어? 연기는? 내용은?
한국인: 아 그래서 끝이 어떻게 되는데!!

그대가 한국인이라면 공감 100%





아. 버스최고 ㅋ

ⓒ charlss
by 철이 | 2005/08/04 16:40 | ⓢundry | 트랙백 | 덧글(6)
ⓒ 전생테스트 - 전생에 당신의 사랑
1. 두사람 이상을 동시에 좋아한 적이 있다.
-그렇다.(4번으로)
-아니다.(2번으로)

2. 연상보다는 연하의 남성이 좋다.(남성의 경우 연상의 여성)
-그렇다.(5번으로)
-아니다.(3번으로)

3.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먼저 고백한다.
-그렇다.(5번으로)
-아니다.(6번으로)

4. 부모님과 같은 부부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7번으로)
-아니다.(5번으로)

5. 컬러풀한 속옷을 좋아한다.
-그렇다.(8번으로)
-아니다.(9번으로)

6. 애인이 바람피우는 것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
-그렇다.(9번으로)
-아니다.(5번으로)

7.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것이 좋다.
-그렇다.(10번으로)
-아니다.(8번으로)

8. 오드리 햅번 보다 마릴린 먼로가 좋다.
-그렇다.(11번으로)
-아니다.(9번으로)

9. 선물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다.(12번으로)
-아니다.(11번으로)

10. 애인은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렇다.(13번으로)
-아니다.(11번으로)

11. 첫눈에 이성에게 반할 때가 많다.
-그렇다.(14번으로)
-아니다.(15번으로)

12. 사랑으로 추구하는 것은 '안정'보다는 '자극'이다.
-그렇다.(14번으로)
-아니다.(15번으로)

13. 이혼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A 타입)
-아니다.(16번으로)

14. 파충류를 싫어하지 않는다.
-그렇다.(21번으로)
-아니다.(17번으로)

15. 혼전의 성관계를 반대한다.
-그렇다.(→ H 타입)
-아니다.(17번으로)

16. 섹시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렇다.(21번으로)
-아니다.(19번으로)

17.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20번으로)
-아니다.(19번으로)

18. 결혼상대를 고를 때 집안, 학벌 등 조건을 따지는 편이다.
-그렇다.(→ E 타입)
-아니다.(21번으로)

19.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용서해 줄 수 있다.
-그렇다.(→ B 타입)
-아니다.(20번으로)

20. 다른 사람의 물건이 탐날 때가 많다.
-그렇다.(→ D 타입)
-아니다.(→ C 타입)

21. 한 사람과 3개월 이상 계속 사귄 적이 없다.
-그렇다.(→ G 타입)
-아니다.(→ F 타입)


결과보기..

A타입....모든 사람이 부러워하는 행복한 사랑

그렇다고 해서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행복했던 것만은 아니다.
아주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던지..
일찌기 부모님을 여의는등 슬프고 불행했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운명의 상대와 만난 순간부터
당신의 미래는 활짝 열려 장미빛으로 빛나기 시작했다.
사랑으로 부와 명예, 행복을 모두 얻게 된 것.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하여 결혼 후에도 행복한 삶이 계속 이어졌다.
이처럼 전생에 누구나 부러워하는 멋지고 행복한 사랑을 했던 사람은
몇번이고 환생해서 전생의 덕을 쌓아가게 된다.
봉사활동 등으로 어려운 사람들엑 도움을 주며
생활속에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기도하는 마음을 갖는 등
덕을 높여가도록 노력한다.

B 타입....이낌없이 주는 타입, 일편단심 헌신적인 사랑

당신이 전생에 한 사랑은 헌신적인 사랑.
상대에게 최선을 다했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일편단심 자기 자신을 잊어버릴 정도로
상대에게 열중하는 타입의 사랑이다.
하지만 상대는 단순히 재미로 만나거나,
이도저도 아닌 태도로 불분명하게 만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당신의 지나친 관심과 진지함에 당황해서 떠나버리는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당신이 사랑한 상대는 미남, 미인이었지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이 많아 이용당하거나 차이는 등 사랑의 상처를 받았다.
그렇다고 해서 상대를 원망하지 않았고 쉽게 잊지 못했다.
현세의 당신은 전생의 아픈 사랑의 상처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조금은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사랑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사람을 끈기있게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

C 타입....바람둥이 타입, 계속해서 상대를 바꾸는 순간적인 사랑

당신은 전생에 끊임없이 사랑하고 계속해서 상대를 바꾸는 이른바 바람둥이였다.
한 사람에게 정착하기 보다 계속해서 상대를 바꿔가는 것으로
사랑의 기쁨과 희열을 느꼈던 것.
이런 타입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사귀기 때문에
그만큼 대인관계의 폭과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다.
즉 사랑을 통해 대인운과 매력을 상승시켜 간다.
또한 자유분방하고 속박을 싫어하는 성격으로 두뇌가 명석하다.
외적으로는 정열적인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차갑고,
결코 손해보는 사랑에 빠지는 일은 없다.
강렬한 매력을 갖고 있는 이성이 나타나지 않는 한
이런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기 어렵다.
그리고 결혼한다 해도 사랑의 편력이 끝나지는 않는다.

D 타입....천방지축 타입, 자유분방한 예측불허의 사랑

전생의 당신은 불륜이나 삼각관계 등..
이른바 위험한 사랑의 주인공이었다.
사랑하는 순간부터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아 무조건적인 정열적 사랑에 빠졌기 때문..
성격도 자유분방하고 제멋대로여서 사회적 통념에 얽매이지 않았다.
대인관계에서도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강해,
상대에게 상처를 줄 때가 많았다.
거기에다 본래 바람기가 있고 변덕스럽기 때문에
일단 사랑을 쟁취해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사랑이 식어..
곧 다른 대상으로 눈길을 돌리기도 한다.
따라서 사랑이 오래가지 못했고 언제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없는 불안정한 사랑만을 반복했다.
전생이 이런 사랑을 했던 사람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우선 자기자신부터 성숙해지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기적인 성격을 고치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애정운을 상승시키는 열쇠가 된다.

E 타입....로미오와 줄리엣 타입, 드라마틱한 운명적인 사랑

당신은 전생에 불꽃처럼 타오르는 정열적인 사랑을 했다.
서로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것..
낮이나 밤이나 온통 그 사람 생각 뿐.
두 사람의 사랑은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운명적인 사랑이었다.
물론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비극적인 종말을 맞은 것은 아니었다.
주위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에 골인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운명적인 사랑은 장해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타오르는 법이다.
이런 타입의 사람은 드라마틱하고 어려움과 장해가 많은 사랑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즉 장해가 없는 평탄하고 평범한 사랑으로는 애정이 쉽게 식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안정되고 자극이 없어지면
상대에게 싫증을 느끼게 되어 둘 사이의 관계가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
전생의 이?사람은 연애기간을 오래 갖는 것이 좋고,
상대방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F 타입....평이한 타입, 주위의 보호 속에서 성숙해져간 사랑

전생의 당신의 사랑은 적극적인 행동으로 행복을 얻기보다
주위 사람의 도움과 배려로 얻어진 사랑이였다.
소극적이고 실행력도 부족했던 당신에게 정열적이고 격정적인 사랑은 불가능했다.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지만 스스로 자기 감정에 제동을 걸어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해서 당신은 스스로 상대를 찾지 못하고 주위의 소개나 권유로 교제를 시작했다.
드라마 같은 파란만장하고 열정적인 사랑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의 축복과 보호속에서 키워간 안정되고 온화한 사랑을 했다.
이런 사랑은 재미없고 평범해 보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매우 이상적인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전생에 이런 사랑을 한 당신은 현세에서도 연애보다는 중매로 행복한 결혼에 골인할 가능성이 높다.

G 타입....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당신의 전생의 사랑은 비정상적이었다.
인간에게는 본래 가학적인 면과 피가학적인 면이 있다.
전생의 당신은 이 두가지 경향을 강하게 갖고 있었다.
가학적인 경향이 강한 사람은 성격이 매우 공격적이고 투쟁적이어서 도전을 좋아한다.
애정에 있어서도 상대를 곤혹스럽고 슬프게 만듦으로써 희열을 느낀다.
또한 단조로운 생활을 싫어해서 항상 자극을 추구한다.
그러나 본래의 모습은 어린 아이처럼 천진난만하고 순진해서
부드럽게 포옹해주는 상대를 만나면 마음의 안정을 얻어 정상적인 사랑을 할 수 있다.
반대로 마조히스트의 경향이 강한사람은 여성에게 많다.
온순하고 수동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관심을 끌고 싶은 욕망이 강하다.
이러한 욕구가 강해지면 섹스에서는 피가학적인 경향이 나타난다.
마조히스트적인 면이 강한 사람도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이성과 만나면
정상적인 사랑을 할 수 있다.

H 타입....유리구슬 타입, 순정파이나 지나치게 신중한 사랑

당신은 전생에 순정적이지만 상처받기를 두려워한 나머지 지나치게 신중한 사랑을 했다.
따라서 사랑에 성공하기도 쉽지는 않았던 셈.
대인 관계가 원만하여 신뢰도도 높았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말수가 적어지고 소극적으로 되었다.
상대방이 이러한 면을 헤아려주면 다행이지만 그러기란 쉽지 않다.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긴다든지 상대가 멀리 떠나가버리는 등
결국 사랑의 상처를 받았다.
이처럼 전생의 당신은 소심함과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잃고 말았다.
인생에서 사랑은 물론 모든 일에 있어 용기를 내서 부딪치지 않으면 안될 때가 반드시 찾아온다.
현세의 당신은 사랑과 행운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사랑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난 G타입이란다.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 charlss
by 철이 | 2005/08/04 16:33 | ⓘntro | 트랙백(1) | 덧글(10)
ⓒ 철수님의 러브리 짭짭 야오이 사견

시작은 소프트하게. 뭐.. 대강 이딴것이지.
할일없는 오후에 컴퓨터앞에 들러붙어 이것저것 관람하다
삘받쳐서 도저히 이래서는 안되겠따.
나의 정체성을 찾아야겠다!!

불굴의 투지에 활활 불타올라 글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어느부분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철수군의 넘치는 여성향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려고 하는것입니다.

나의 세월은 억압의 세월이어싸 - _ -왜 억압이냐.
흔히말해 취향이 일반인 스럽지가 않으니 동류계로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것이지.
왜!
대체 왜!!
내가 좋아하는 인물은 내가 좋아하는 포지션으로 등극되지 아니하고
마이너로 분류되어 그분야의 소수인족들만 쌍수들고 환영해주느냐!!

그렇습니다. 이제 주제를 말할때가 왔습니다.
철수군이 주뎅이를 나불거릴 화제거리는 바로 야오이, 즉 여성향에 대한 심각고찰인 것입니다.


야오이란 무엇인가.

남성 사이의 동성 연애물, 혹은 그것을 창작하고 즐기는 문화를 통칭하는 말. 본래는 일본어에서 온 말로 <야마나시(やまなし)>, <오치나시(おちなし)>, <이미나시(いみなし)>라는 [주제 없고], [소재 없고], [의미 없다]라는 세 단어의 머릿글자를 딴 약어로 현재는 일부 여성들 사이에서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다. 기원은 1976년부터 연재된 타케미야 케이코의 <바람과 나무의 시>로 이후 충실한 내용 구성보다는 남자끼리의 성교를 묘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위와 같은 혹평을 들어 왔다.

국내 여성들에게 이 야오이가 전파된 결정적 계기는 미나미 오자키의 <브론즈(Bronze)>(절애)로 그 후로 많은 해적판 야오이 만화들로 야오이를 즐기는 계층이 형성되었고 통신의 발달로 인해 더욱 빠르게 퍼져 나갔고 조직화되었다.야오이는 소설이나 만화라기보다는 여성 전용의 포르노에 가까우나, 이것은 아주 오랫동안 억압되었던 여성의 불만이 분출된 것이므로 반드시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볼 수는 없다. 남성이 포르노를 즐기는 것과 비슷한 현상인 것이다.

- 출처 네이버 지식 in

이라는데. 남성이 포르노를 즐기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긴 하지만 더 심화되어 들어갈 내용은 남자들보다 더욱 활발한 창작욕에 불타는 동인녀들로 인하여
이 업계는 세간에 나서지 아니한 어둠의 경로에서 미칠듯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것이지.

원래 모든 장르와 예술이 그러하듯이 무엇이든 머릿수가 많아지고 가짓수가 많아지면 눈과 귀는 고급이 되기 마련이고 그 고급을 맞추려면 질이 좋아지는게 당연지사.
그리하여 저 네이버 지식in에서 나온 글에 조그만 딴지를 걸자면 성교를 묘사하는데 초점을 맞춰- 라는건 말그대로 삼류포르노에 해당하고 나같은 고수라면 당연히 일류를 원하기 마련이지. 에헴
글은 문학성과 예술성과 깊이를 갖추어야 함이야!!
남의 섹스씬을 보아서 무엇하냐만은 가끔보믄 재밌기도 한ㄷ ㅔㅋㅋ
만화는 한차원 꺼풀씌운 꽃미남 꽃미녀들의 파라다이스니 그림과 글에서 말도안되는게 나와도 충분히 즐길가치가 있는것이지. 암.
릴렉스 릴렉스. 이건어디까지나 가볍게 야오이에대한 樂적인 요소만을 적는 취미글임을 잊지말자.

포르노라고 하야 야오이에 야동같은 성교위주의 자극적인 영상,그림,글,사진들만 있느냐.
그건 절대 아니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여기서 양질의 것을 논하여 수백마디 혀에 불나게 내뿜어 봤자
믿을이 누가 있겠소. 그냥 야오이를 아는사람들과 막연히 나의 망상을 나누고쟈 글을 쓰는 것이외다.

그리고 앞서말했듯 나의 억압받은 심정은 ㄱ-
아무도 모르는 나의 취향에 있었으니 그것이 야오이를 좋아하기때문이 아니다!!
내주변 여자들은 죄다 야오녀 혹은 동인녀라 불러도 손색이 없으니 말나오면 다들 화색이 만발하여 나도 y물 h물에 대해 한주둥이 들이댄다 의 취미녀들 이기 때문에 야오친구의 부족임으로 내취향에 고심하여 허덕여본일은 22년 유구한 역사에 있지 아니한것이다.
그 취향은 공수기준에 대한 범인의 시각과의 차이이니.
이것은 정말이지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는것이다.

남남 혹은 여여의 관계에선 당연 공수의 입장이 나뉘기 마련이고
남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공, 여자의 역할을 하는사람이 수, 쉽게말해 공격수/수비수 라고 나누면 되는것이다.
물론 남남/여여의 관계가 오래가면 감각의 다양화를 위하여 남녀커플이 새로운 체위를 물색하듯 공수의 역전, 즉 리버스가 빈번해 지기는 하다만 리버스는 본인의 취향이 아니니 여기선 언급하지 않겠다.

말했듯이 나의 블로그는 여러 지인들과 여러어른들과 여러 친구들이 오는 공용의장소이다.
이미 나에대해 내가 감추는 것이 없거늘. 무얼이리 자체심의 하느냐 라고 문제를 제기한다면 그것은 나를 심각하게 잘아는 고등학교 친구 주뎅이에 한정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만은 여기서 야오이의 최고수준까지 심도깊게 들어가는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앞서 말했듯 이건 개인적인 취미의 글이고 그 취미는 누구나 다 다르며 그에따른 반감역시도당연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심각한 자체심의를 통해 이글에선 개인적인 사견 약간을 가미한 짭짭한 글밖에 표현할수 없다. 물론 이글만으로도 동요되고 충격받는 지인이 많을지도 모르겠으나... 거기까진 내알바 아니다 - _-;
더 높은 수준을 원하면 야심한 밤 무작정 날 찾아다녀 보시라-
발견하면 지체높은 고품격 음담패설과 자료들이 쏟아져 나올터이니.

삼천포를 돌아나와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자면 나의 취향. 여지껏 수없이 언급한 나의 취향이 대체 어떻길래 이 좁고도 넓은 야오이의 세계에서 억압받는 불쾌감을 느껴야 했느냐에 달할수 있다.
그렇다 나의 취미는 한자로 하자면 비주류, 영어로 하자면 마이너에 속하는 것으로 가수와 비교하자면 거대 팬클럽을 이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과 어둠속 인기없는 인디밴드에 비할수 있으며 더욱쉽게 빠순이로 비교하자면 과거 HOT를 좋아하는 빠순이집단의 규모와 태사자의 빠순이 집단의 규모를 비교하면 되는 것인거다.(참고로 태사자는 본인취향;)
질적인 차이는 논할수 없으나 규모에선 100중 99:1로 차이날만큼 확연한 차이인것이다.

자 그렇다면 나의 마이너취향에 대해서 알아보자.
야오이는 여성향이 분명하고 여성향이 지극한 주류의 글.그림난무의 세계이다.
물론 그의 주류가 되는것은 남자이고 남자는 여성의 개인적 취향을 타기 마련이므로 수도없이 쏟아져나오는 미소년이야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남자가 포르노를 고를때 미소녀를 고르느냐 추녀를 고르느냐는 개인의 취향인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렇기때문에 나의마이너적 취향에 대해서 말한 건덕지가 분명히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분분히 말하는 찰쓰님의 취향은 어떠한가.

얼굴- 따지지않는다. 남자면 되는것이다. 이부분에서 찰쓰님은 무한의 포용력을 자랑한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매너인 선은 지켜줘야되는것이 아마 모든 여성들의 다괜찮아에 기초적으로 포함된 심리일것이다. 이것은 역시 남자들의 세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성질나쁜여자는 괜찮아도 뚱뚱한 여자들은 용서못한다는 남자의 말처럼 찰쓰님도 성질나쁜남자는 이해해도 몸매나쁜 남성들은 용서못한다. 물론 현실세계에서가 아닌 소설 및 만화의 세계에서의 망상이다. 현실세계에서는 모든여성들이 그러하고 또한 나의 주제도 알기때문에.. ㄱ- 적당히 타협한다. 찰쓰님은 세상사는법을 알기때문이다 음화화..;
하지만 현실에서건 온라인에서건 늘상 강요하듯이 찰쓰님은 남자의 몸에대해 심각한 비율적 고찰과 마른근육질에대한 심각한 집착을 보이는 바이다. ㄱ-;; 이건 몇몇 지인들뿐만아니라 나를 모르는 사람들조차도 알수있는 사실이다. 왜냐- 열라 떠들어 댄것이 한두번이 아니므로.

앞서말한 기본적인 매너의 선에 대해서 언급해보자. 그 매너의 선이라는 기준은 현실과 온라인상,서면에서 심각한 차이수준을 보이는데 현실에서는 수준을 절충할 물량이 보이지 않으므로 당연히 기준선이란 현실의 눈을따라 낮춰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온갖 소녀들의 망상속에서 창작되어지는 미소년,미남이 넘쳐나는 온라인,서면상에서는 당연히 매너의 기준은 높아지기 마련인것이다. 거기서 결정적인 차이를 보이는것이 바로 남성다움이다. 곧은 콧날과 남자다운 서늘한 눈매와 굳은 입술은 찰쓰님의 망각에따른 산물로 서면,인터넷에서는 절대 타협을 불허한다. 무뚝뚝함까지 갖춰지면 아주좋다. 내남자가 아니라 딴남자의 남자기때문에 내취향일수록 좋은것이다. 물론 찰쓰님은 현실에서 나에게 저딴싸가지를 발휘하면 절대 용서하지 못한다. 현실에서 나에게 성질을 부리는것은 다분히 내남자이므로 내손위에 있어야 하는것이다. 이건 이세계 모든동인녀들의 공통점일지도 모른다. 찰쓰님의 나이는 어언 22세. 만 21세로 성인이 된지 좀 지났으며 엄연히 현실과 망상의 세계에서의 차이를 인지하고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나이이다.
그의 단적인 예로 고등학교시절 키는 중간이상, 정말 비쩍 마른타입의 긴머리를 선호하던 찰쓰님의 취향은 성인이 된후로 건장한 마른듯한 근육질에 키는 중간이상. 짧은머리로 현저히 바뀌었다. 예전 중성적인 미의 마냥 아이돌스러운 취향이었던데에 비해 수컷임을 자랑하는 야성미 넘치는 남성적인 취향으로 변모한 것이다. 이는 모든여성의절차를 밟아가는 것으로 소년에서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의미와도 상통한다. 이역시도 중세물이나 시대물에 따라 머리길이에대한 찰쓰님의 사견은 무한한 포용력을 자랑한다. 결국 남자답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to be continued


ⓒ charlss
by 철이 | 2005/07/31 17:14 | ⓘntro | 트랙백(1) | 덧글(2)
ⓒ 강아지 열풍

어린말라뮤트. 아 정말 이쁜데.
아무래도 뭐랑 뭐랑 섞인거같아. 순종이 이렇게 생겼을리가 없는데.


정말 비싼 수건개. 혹은 걸레개..
아 너무갖고싶다

내가 펫게임을 하는 이유도 정말 개가 옆에없으니 외로워 미치겠어
개를 꼭 사고야 말거야 ㅠㅠ

혹 주변에 강아지 낳아서 처리 못하고계신분 있으면 꼭좀 알려죠요 ㅠㅠ
흑흑. 강아지 키우고싶어 미치겠어.. 개사료 개장난감 개옷은 많은데.. 강아지가없음이야!!!!!!!!


만화꽤나 봤다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것이다.
엔젤전설 ㄱ-;; 캬아아아아아~


파마부작용... ㄱ-


나도 트렌드다!
노홍철 강아지... ㄱ=;;

ⓒ charlss
by 철이 | 2005/07/31 04:52 | ⓘntro | 트랙백(1) | 덧글(10)
ⓒ 페르시아 왕자

실제 페르시아왕자를 알게된건 기억도 가물가물한 초등학교 아주 저학년때.
정말 컴퓨터 있는집이 드문 그시절
사촌오빠네 집에 갔다가 286 매트릭스 투컬러 노스피커 컴퓨터로 게임한.
페르시아왕자. 저건 좀 나은버젼이라 그래도 컬러네 ㅋㅋ
아 정말 그때의 그 흥분이란.

CD가 웬말이냐. 마이크로디스켓이 웬말이냐. 넓적한 플로피디스켓으로 실행되던
거의 첫게임. 아. 너무재밌었는데 말야.

지금이야 머리터지고 내장흐르고 유혈낭자한 게임/만화가 즐비하다지만
그때 그시절 무엇이 있었나.

칼날에 몸잘라지고 꼬챙이에 찔려죽는 페르시아왕자는 세상에서 최고로 잔인한 게임이었던것이다-ㅁ-;;
지금봐도 잔인하긴 하다만.. 그리운 도스시절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이 잔인해 봤자인거지..

어쨋든 그 추억의 고전명작이 지금에 와서는 이렇게 변했습니다.


실은 뭐할까 뭐할까 로쓰오빠 붙잡고 얘기하다가 일본 3D게임 하고싶다니까
오빠가 슬쩍 꺼낸화제 H에 꽂혀서. 야한게임을 받아보려고 했었드랬죠 -_ -후후
많더만... 그래픽도 이쁘고. 야하기도 정말 초강세.. 대체 이런걸 왜만들까싶은 일본인 역시 멋져요.
하지만 온갖자료를 다 뒤져가며 찾은 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나의신은
나와 야겜의 정분을 허락하지 않았드랬죠= _ =;
받다 끊어지고 받다 에러나고 날아가고 날아가고 날아가고를 반복하다가 드디어 철수님 GG

그럼 머할까 육성시뮬레이션도 하고싶고.. 이것도 하고싶고 저것도 하고싶고..
내가 기억하는 몇몇 게임들을 읊어보는중 문득 하고픈 툼레이더 얘기가 나오는데
로쓰오빠의 말에 솔깃해버렸습니다. 페르시아 왕자 재기성공 과거사 ㅋ

너무 뒷북이라고 욕해도 어쩔수없다. 난 지금알았는걸!!!!!!!!
그리고 솔직히 몰랐던 사람 많을거야 흥흥.ㅋㅋ

아 어쨌든 큰맘먹고 언니핸드폰으로 몰래 돈충전해서 ;;
빠르게 툼레이더 2/3/4 다받고 .. 아난 라라가 좋아.
충전한 돈이 남은김에 어디해볼까. 해서 받은 페르시아왕자 사막의 시간 - _ -

진짜 구관이 명관이라고 - _ -
나정말 빠졌잖아.
솔직히 기대안했는ㄷ ㅔㅠㅠ

정말 신기한건 정말 제목아니면 연관을 못찾을정도로 발전이 보이는 이 게임에서
그 옛날 도스게임 페르시아 왕자의 느낌이 생생히 난다는거다.
이 게임을 하고 있으면.. 우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화려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싸우는 장면이 화려한게 아니라 캐릭터의 움직임이 화려하다는 것이다.
솔직히 정말 전투씬에서 이미 이성을 잃었다 - _ -;;
그 화려한 움직임 뿐이던가 =ㅁ= ;;
너무 어렵지 않고 적절한 난이도와 게임시간이 하는내내 지루하지도 않다 -ㅁ-!!

이 스샷들만 봐도.. 페르시아왕자가 페르시아 황제로 둔갑했음을 알수있다 -_-;;
난 일단 어마어마한 용량과 뛰어난 그래픽에 놀랐다 ㄱ-;;
초보인지라 입딱딱 벌어지는건 나도 어쩔수가 없는걸.. 흑흑
ⓒ more prince
by 철이 | 2005/07/26 13:29 | ⓢundry | 트랙백(1) | 덧글(13)
ⓒ 외워두면 유용한 말들
1. 당근이지 You bet./ Absolutely. It is natural that...
2. 썰렁하군 That's a lame joke.
3. 분위기 망치게 (조지게) 하지마. 초치지마 Don't spoil the mood!
Don't rain my parade "Look before you leap"
4. 너나 잘 해 Why don't you mind your own business?
None of your business.
5. 내 성질 건드리지 마 Don't hit my nerve.
6. 뒷북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7. 잘났어 정말 / 너 잘났다 You are something else!
8. 어제 필름이 끊겼어 I got blacked out yesterday.
9. 그 사람 그거 참 잘~ 됐다. 쌤통이다 It serves him right./He deserves it.
10. 그래 니 팔뚝 (또는 니 X) 굵다 Okay, You are the boss!
11. 죽을만큼 마셔보자 Let's go all the way!
12.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How could you do that to me?
13. 놀구 있네~~ 삽질 하네~~ Yeah. Right~ / Looking good~
14. 거기 물 좋다 That place rocks! That place kicks!
15. (문제의 답 등이) 너무 쉽네. 애개개 그게 다야? Is that it? That's it?
16.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17. 저리 가, 꺼져!, Take a hike!
18. 너 정말 치사하다 You are so cheap.
19. 음식 잘 먹었습니다. I've never eaten better.
20. 몇 시에 퇴근해요? What time do you call it a day?
21. 이 짓이 지겨워 죽겠어 This sucks!
22.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Come on, what are friends for?
23.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It was so touching, I almost cried.
24.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thing to be sorry about.
25. 내게 고마워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 need to thank me.
26.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t couldn't be better than this!
27. 메롱 Neh Neh Neh Boo Boo
28. 섭섭하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You won't be disappointed!
29.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Don't you think I am that easy. (you에 강세)
30.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That's what you always do.
31.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인간아 Consider your surroundings, you fool.
32. 두고보자. Just wait! I'll get (또는 pay) you back.
33.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You should've kept quiet.
34. 이번 한 번만 봐준다 I'm gonna let it slide only this time.
35. 쟤는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다. He will never starve anywhere.
36.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면 다쳐 You'll get hurt if you try to know too much.
37. 제발 잘난 척 좀 그만해 Stop acting like you're all that. (all that은 최근에 많이씀)
38. 네가 없으니 뭔가 허전한 기분이야 I feel like something is missing
39. 장난이 좀 심하군 The joke is too harsh.
40. 말장난 그만 합시다. Let's stop playing word games
41. 내가 만만하게 보여? Do I look like I am easy?
42. 다 엎어버리고 뛰쳐 나가고싶다. I just want to throw everything and run away
43. 여기 분위기 엄청 살벌하다.(삭막하다) The environment here is very heavy(hostile)
44. 몸이 찌뿌둥하다 I feel heavy
45. 오해 하지 마세요 Don't get me wrong.
47. 몸이 날아갈 것 같애./가뿐해 I feel light.
46.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 It's so outrageous I can't say a word
48. 니 맘대로 하세요 Suit yourself.
49. 괜히 나만 실없는사람 되었잖아. It just made me look irresponsible
50. 허리가 삐걱했어. I hurt my back
51. 허리를 다쳤어요. I threw out my back.
52. 아직 옛날 실력 안 죽었어 I've still got it. (it은 옛날 실력을 의미)
53. 넌 이제 죽었어 You are dead meat!
54. 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냐 Don't take it personally.
55. 까꿍! Peekaboo! (삐까부; "삐"자에 강세: 아기들 얼를 때나 놀라게 할 때))
56. 알랑거리지마 Don't try to butter me up.
57. 배째 Sue me!
58. 그게 어딘데? That's better than nothing
59. 머리뚜껑이 열렸다. My head is about to open
60. 그녀는 이중 성격을 가졌어 She has a multi-personality (또는 split personality)
61. 내 일에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I hope you mind your own business
62. 어디론가 멀리 훌쩍 떠나고 싶다 I just want to go somewhere far away.
63. (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예요? Don't you think you are too harsh?
64.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You don't have to do all that
65. 나도 맘이 편하지는 않아. I don't feel well about it, either.
66.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데.I don't feel right doing it (feel like로 바꾸면 단순한 감정)
67. 생각보다 '별로'인데... It's not as good as I thought (expected)
68.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whole body aches.
69. 그 사람 똥배가 나왔어. He has a big belly.
70. 넌 내 밥이야 You are my food!
71. 저 사람은 인간이 왜 저래? What's wrong with him?
72. 바늘로 꼭꼭 찌르는 것 같다. It feels like a needle poking me
73. 걔 원래 그런 애야 He's usually like that.
74. 너 삐졌니? Are you mad at me? Are you pissed off?
75. 이 싸가지 없는 녀석아 You have no respect.
76. 그는 밥만 축낸다 You are not worth feeding.
77. 그는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시원하다. He has an easy-going and cool attitude.
78. 있는 척 좀 하지 마. Don't act like you are rich.
79. 사람보면 아는척 좀 해봐라. Why don't you act like you know me?
80. 쟨 정말 짜다! 어떻게 밥 한번 안사니? He's so cheap. How can he not buy lunch once?
81. 너 공주병이구나.. You think you are all that? (필수 암기 구문)
82. 저 애는 내가 찍었어. That boy is mine. He is on my list.
83. 쟤는 날나리야... He is a player.
84. 그는 앞뒤가 꽉 막혔어. He is so stubborn.
85. 내 입장이 정말 난처해. My position is very uncomfortable.
86. 그 사람은 건방지게 굴어 He acts like he's all that. (all that 또 나왔죠?)
87. 쟤 손 좀 봐 줘야겠다 He needs a lesson.
88. 이 시계 참 신기하다 This watch is unique
89. 잘난체 하는 걸 아니꼬와서 못 보겠군! I can't look at him acting like he is all that.
90. 그녀는 마음을 잘 주지 않고 튕겨. She's playing hard to get
91. 그는 뒤로 호박씨 깐다. He does something in people's back
92. 야~~. 신난다... Yeah! This is fun!
93. 놔둬 그냥 그러다가 말겠지 뭐 Leave him alone. He'll stop it eventually.
94. 이 숙제 정말 짜증난다 This homework is very tedious
95. 그 사진 너무 야하다.. That picture is too sexy
96. 너무 오바 하지마 Don't go too far.
97. 쟤랑 걔랑 그렇고 그런 사이래. They are said to have a relationship
98. 걘 늘 요리조리 빠져나간단 말이야. He always gets away with stuff.
99. 그냥 그렇다고 해, 뭘 자꾸 따져? Just say it, don't argue
100.넌 왜 맨 날 그 모양이니? Why are you always like that?
101.뭐 이런 놈이 다 있어~! What kind of person is this!
102.저 사람 변태 아니야? Isn't he a pervert?
103.보자보자 하니 해도 너무 한다 I let it go, but this is too far
104.애들은 싸우면서 크는 거야 Kids grow up fighting all the time.
105.어휴~ 난 이제 죽었다 Man.. I'm dead now.
106.걔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 When I think about him, it hurts even now.
107.옷이 촌스럽다 Those clothes are out of style.
108.기본부터 돼 먹지 않았다. It was wrong from the beginning
109.지나가던 개도 웃겠다. A passing dog would even laugh
110.나 나이 헛 먹은 거 아냐! Do you think I've aged uselessly?
111.누구 맘대로? With whose permission?
112.니가 잘나면 얼마나 잘났니? If you're all that, how big could you be?
113.아! 사는 게 왜 이럴까. Why is my life like this?
114.그 여자는 너무 코가 높아 (콧대가 세다/도도하다). She's too snobby.
115.내 일은 내가 알아서 다 할거야. I'll take care of my business.
116.뭐 찔리는 거라도 있는 거야? Are you hiding something?
117.니 입만 입이냐? Do you think your mouth is the only mouth here?
118.내 방은 지저분해서 발 디딜 틈이 없어 My room is so messy, there is no place to step.
119.좋은 게 좋은 거지. If it nice, then it's nice
120.넌 꼭 그런 말만 골라 하는군. You always choose that type of words
121.찍어둔 사람 있습니까? Do you have someone in mind? (anyone: 있는지 없는지 모를 때)
122.너 시치미 떼지마. Don't you try to lie. (you 에 강세)
123.친구랑 정이 많이 들었어요. I feel very close to my friend.
124.그거 수상한 냄새가 나는데. There's something fishy about it.
125.느낌이 오는데. / 감이 잡히는데. I got a hunch.
126.그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He is full of self-confidence
127.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 줘. Hook me up if there's a good person.
128.팀웍이 중요하다혼자너무 튀지 마라. Teamwork is important, don't try to stick out.
129.난 쓸데없는 오해받기 싫어. I don't want to be accused unfairly.
130.네가 보고 싶으면 어떻게 참지? How do I control myself if I miss you?
131.우정이 갈수록 부실해진다. Our friendship is falling apart as time passes.
132.모든 게 귀찮어 Everything is a hassle.
133.누가 니 성격을 받아주겠니. Who would put up with your attitude?
134.감쪽같이 (사귀는 관계를) 속이다니... You hid your relationship to everyone.
135.결코 고의가 아니었다. I didn't mean to do that. / It's not what I mean.
136.넌 배신자다. You are a traitor!
137.다 티 난다. Everything shows./ It's too obvious. / You can't hide it.
138.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How long could it last?
139.좀 봐 주면서해라 (불쌍하다..) Be a little gentle with him.
140.너하곤 게임이 안 된다 (상대가 안 된다.) There is no game with you.
141.그래서?내가 어떻게 하길 바라니? So? What do you want me to do?
142.이젠 돌이킬 수가 없다. (소용없다) You can't turn back now.
143.농담도 (장난도) 사람 봐가면서 해라. Look who you are joking with.
144.네게 섭섭하다. I'm disappointed.
145.사랑이 식었구나 The love has died.
146.우리 사이가 애매하다.. I don't know what kind of relationship we have
147.이 엄살쟁이... You baby..
148.너의 잘못을 남에게 떠넘기지 마 Don't try to put your mistakes on others.
149.까불고 있어, 다음부터는 까불지마. Don't try to joke anymore
150.야! 너 인물이 훤해졌구나 Hey, your face looks a lot better.
151.도대체가 끝이 안 보이네, 끝이... I don't see the end of this.
152.내 말 안 듣더니, 그래 꼴 좋다 You didn't listen to me, now look at you!
153.(비행기를 탔을때) 귀가 멍멍하다 My ears are muffled.
154.얌전한 남자아이. Calm and reserve boy. Sissy boy. (Sissy = sister-like)
155.화장 잘 받았다! Your make-up looks good!
156.너, 화장 떳어! Your make-up doesn't look good!
157.그렇게 함부로 말하면 안 돼 You're not supposed to talk like that
158.전 간지럼을 잘 타요 I am ticklish.
159.마음이 붕 떠 있어서 일이 손에 안 잡혀. I'm so excited, I can't work.
160.행복한 고민 하시네요 You have pleasant worries.
161.잔머리 돌리지 마 Don't try to take the easy way out.
162.친구 지간에 그런 게 어딨니? What is that between friends?
163.어휴! 넌 아무도 못 말린다니까~~~! Ah, nobody can stop you.
164.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해라. Lick your lips before you lie.
165.그 사람 참 분위기 있더라 He has a lot of charisma. / She has class. (무관사)
166.그 넘은 화를 자초했군 He asked for it!
167.외유내강 A steel hand in a velvet glove.
168.무게 잡지마 Don't try to act tough (최민수 같이)
169.수고하세요 Have a nice day! (더 나은 표현 있으면 알려주세요)
170.내 모든 걸 걸었어 I put everything into it
171.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It's fun picking out my favorite.
172.너에겐 내가 있잖아 But you've got me.
173.원샷! Bottoms up!
174.강심장이군 His heart is made of steel. (비슷하네요)
175.오늘은 내가 쏜다 Today, it's on me!
176.왜 너 찔리니? Why? You feel guilty?
177.여기서 지척에 살아 I live a stone's throw away from here.
178.난 원래 피자를 좋아해. Pizza is in my blood. (Poker is in my blood)
179.그녀에게 뿅갔어 I got a crush on her!
180.왜 나한테 화풀이야? Why are you taking it out on me?
181.말이 청산유수로군 He's a good talker
182.내숭 떨지마 Don't play innocent!
183.흔들리면 안돼. Don't waffle.
184.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야 The woman makes the man.
185.쪽 팔리는 줄 좀 알아라 Shame on you!
186.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다 It could've been worse than that.
187.그는 골칫 덩어리야 He's a pain in the neck (속어로는 neck 대신 ass).
188.모든 일엔 다 때가 있다 There is a time for everything.
189.그걸 꼭 말로 해야되니? Do I have to make it explicit?
190.좀 책임감을 가져라. Live a responsible life.
191.너 많이 컸다! You've come a long way!
192.기분 짱인데 I feel like a million!
193.난 타고난 체질이야 I was born for this.
194.아까워라! What a waste!
195.음매 기죽어! That hurts! What a blow to the ego!
196.맞장구 좀 쳐 주라. Back me up here.
197.괴롭히지 좀 마세요! Hey, get out of my hair!
198.잠깐만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Have you got a minute to spare?
199.너 제정신이니? Are you out of your mind?
200.너 뭔가 믿는 구석이 있구나. You've got somebody behind you, huh?
201.이거 장난이 아닌데! Man, this isn't a joke!
202.간뎅이가 부었군 What a nerve!


ⓒ charlss
by 철이 | 2005/07/25 01:13 | ⓢundry | 트랙백(47) | 덧글(497)
ⓒ 펫게임
우리는 종종 주인을 살린 개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자신을 희생하면서 무리의 동료를 구하고 종족의 보존을 도모하는 습성.. 개들은 그렇다.
개들은 인간을 자신의 무리로 인식하는 것이다.
인간을 가족으로 인식하기에 목숨을 걸고 지키는 것이다.
무리를 만들고 서로의 생명을 지키는 개들의 마음은 고독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지 개체가 모여 산다고 해서 무리라고 할 수는 없다.
서로의 마음이 통하고 서로를 인정해야만 비로소 무리가 되는것이다.
세 발자국만 걸으면 잊어먹는 멍청함이나 개들은 사람을 좋아해서 뭐든지 용서해 준다는 등의 말은
모두 인간이 만들어낸 망상이다.
인간이 개를 배신하는 일은 쉽지만 한번 배신 당한 개의 마음을 고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다.

사회가 고도로 발달되면서 물질이 풍요로워지는 반면, 인간은 점차 자기 중심적이고,
따뜻한 마음은 고갈되어 간다.

나라 이름도 도시 이름도 없다.. 우린 이곳을 “펫메이커” 라 부른다.
이곳에는 펫이 살고, 또한 인간이 산다. 그것만이 확인된 세상이다.
이곳은 상처받은 펫들의 안식처다. 또한 상처받은 인간들의
안식처이기도 하다.

생로병사의 꾸미지 않은 세상속에 펫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고, 죽고 또 살아간다.
즐거움, 기쁨, 아픔, 슬픔이 무질서하게 다가오며 그것들을 느끼고 즐기고 참아가며 살아간다.

펫들의 말 못할 짧은 인생을 인간의 감각으로 이해 할 수 있을까...
펫들이 던지는 그 끝없는 암시를 이해 할 수 있을까...
인간들간의 작은 차이로 인해 개는 반응을 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있다.
늘 함께하는 펫을 통해 감동을 받을 수도, 감동을 시킬 수도 있다.
바르게 자랄 수도 바르지 않게 자라날 수도 있다.
그 또한 살아가는 것이다.

옳은 것만 있다면 그것이 세상일까...?
작은 무리로부터 큰 무리까지 다양한 군상이 존재 할 것이다.
펫과 함께 한다는 공통의 삶 속에서 인간 을 알아간다.
늘 함께 하는 친구가 그것을 도와줄 것이다.

ⓒ more!!
by 철이 | 2005/07/11 21:30 | ⓢundry | 트랙백(64) | 덧글(13)
ⓒ new face

스킨바꿨습니다 =ㅂ=
대략 이런 느낌이랄까. 온통 사진때문에 정신없는느낌
으헤헤 잡지와 tv속으로 풍덩. 빠져들고싶은 느낌입니다!

스킨은 해상도 1024*768에 맞춰져 있으므로
다른 해상도로 보시는분은 굉장히~깨져있을수 있습니다.

하여튼 좀 새로운 기분으로.
디카 메모리카드가 깨져서 사진업데이트가 없네 ㅠㅠ;;
얼릉 고쳐야하는데 덜덜.

p.s: 보드게임에 푹 빠져있습니다. 차츰차츰 블로그 게임란에 올려버릴께요 ㅋ

ⓒ charlss
by 철이 | 2005/07/08 20:19 | ⓘntro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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